고려인 문화협회 방문 역사박물관 전시물품 지원 논의
최고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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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06 09:51
협회 김 창건 이사장은 3월 5일 타슈켄트 소재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문화협회를 방문하여 빅토르 박 회장 (현, 우즈베키스탄 국회부의장)과 고려인 역사박물관 건립에 대한 논의 및 다양한 주재로 환담을 진행 하였다.
특히 금일 미팅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재외동포청을 통하여 진행중인 고려인 역사박물관 건립관련 향후 완공 후 전시관 내 전시할 기념 물품 및 역사자료 등 관련해서 빅토르 박 회장은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 해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강구해 달라는 간곡한 요청이 있었으며 협회 김 창건 이사장은 지난 10여년 동안 고려인 협회에 다양한 기부 와 봉사 활동을 해 왔으므로 역사박물관 건립 시에도 적극적으로 지원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 추진해 보겠다고 화답하였다.
한편 김 창건 이사장은 협회 산하 기업 및 한국정부 해당부처, 지방자치단체 및 여러 단체와 함께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동포들을 위한 의료봉사, 문화봉사, 한복기부, 고려인 고아원 지원, 고려인 단체 행사지원, 교류협력 지원 등 다양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전개해 왔다.
※ 제공 : 한 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협회 사무국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