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 용구 회장 신년인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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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KUBA 회원사 여러분!

2021
년 “코로나19 팬데믹" 으로 힘겨웠습니다.
2022
년 호랑이 해를 맞아 “오미크론”도 썩 물리쳤으면 좋겠습니다.
2022
년 올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과의 수교도 3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해가 되고, 양 국가간의 우의는 점점 두터워 지고있습니다.


우리 회원님들의 우즈베키스탄 진출도 국가간의 우호협력과 수교와 같이 점점 진보되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.
회원님들의 우즈베키스탄 진출에 대한 좋은 환경을 저희 협회에서도 적극 협력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.


2022
년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아 협회 회원사 여러분 사업들 더욱 번창 하시고 건승 하기를 기원합니다.   

      
2022
년 호랑이 새해 새벽

 

김 용구 拜上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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